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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글

물건 사러 갔다가 혼비백산-_;

현대상업표준어

조나단님이 올리신 현대상업표준어... 를 읽자 수많은 사례들이 불끈불끈;;;
쿄씨의 경우 저런 아스트랄한 말들은 주로 의류매장이나 소위 명품매장이라고 하는 곳들에서 많이 들었는데, 특히 명품매장은 대체 어떻게 교육을 받는 건지 진짜 기기묘묘한 화법을 구사하는 언니들이 좀 계시더라. 본사차원에서 손님보다 가방을 존중하라고 가르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든다 덜덜덜.

그 예.


*신상 가방을 보고 있는데 점원언니가 방긋방긋 웃으며 하는 말.

" 그 가방은 이번에 상당히 저렴하게 나와주셨구요, 딱 한개 남으셔서 그게 마지막이세요."

.............어디 송구해서 가방 사겠나염.....--;;;이건 뭐 가방 앞에 놓고 큰절을 하며 굽신굽신을 해야할 듯.-_


*코트 입어보고 작은 건 없냐 물어보았더니 대답.

"지금 고객님 사이즈는 없으시구요, 주문하시면 일주일 정도 걸려서 들어오세요."

코트도 앞에 놓고 굽신굽신 해야겠군아...-_;


*가방 다른 색 없냐고 물어보니 나오는 말.

"이 가방은 이번시즌엔 블랙이랑 브라운만 나와주셨구요, 아이보리는 여름시즌에 잠깐 나왔다가 완판되셨어요. 지금은 브라운만 있으세요." 

그러니까.. 가방님은 상전이신 거야...? 아니 솔직히 상전처럼 모셔야 되는 애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존대말까지 해야되는 거샤? 그런거샤?-_;


*신발 신어보려고 이 디자인으로 35 반을 달라고 하자.

"지금 그 색상으로 그 사이즈는 없으시구요, 바로 옆에 브라운 색상 구두는 있으신데 그걸로 보여드릴까요?"

가방이랑 코트도 모자라서 구두까지 상전.......--;


*카탈로그에서 본 구두를 물어보자.

"아 고객님. 그 신발은 이번에 수입이 안 되십니다."

너무 귀하셔서 감히 한국땅에 오실만한 분이 아닌데 제가 괜히 물어본 듯 싶었어효......


*언제 들어오냐고 묻자.

"겨울쯤에 들어오실수도 있어요."

드... 들어오실지도 모르는군요... 감동입니다T_T


...이거 쓰다보면 한도끝도 없을 것 같다...-_;;; 하튼;; 이런 대화들이 한 매장의 한 언니하고만 나온 게 아니라는 게 더 절망적;;;;이쯤 되면 진짜 물건님들이 진노하시니 존댓말로 얘기하라고 수업을 받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매장과 본사차원에서의 관리가 시급하지 않을까. 이거 주눅들어서 어디 물건 사겠냐....-_;;

by 이졸데 | 2009/07/11 20:16 | 트랙백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야옹양의 연애요리] 홈메이드 - 요거트 아이스크림

재료 : 생크림(1컵), 설탕(3), 플레인 요구르트(2통 = 200g), 레몬즙(3)

 

 
1. 생크림에 설탕(3숟가락)을 넣고 휘핑해주고,

2. 1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 다시 잘 섞어주고,
 
**기호에 따라 요구르트는 과일맛 첨가 된 것을 사용해도 상관없어요.

3. 레몬즙을 넣어 다시 잘 섞어준 뒤 냉동실에 넣고,

4. 1시간 마다 거품기로 저어주면서 5~6시간 정도 냉동실에서 얼리면~
 
**그대로 얼리면 부드러운 맛이 없어요.
1시간마다 거품기로 저어주면 공기가 충분히 들어가서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워져요.^^

완성~^0^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세팅하기]
 

 

출처 : 네이버 웅진쿠첸카페[야옹양의 연애요리]

by 이졸데 | 2009/07/11 16:29 | 트랙백

버터 없는 브라우니

다크 초콜렛 - 220그램
코코아가루 - 20그램
포도씨유 - 30그램
밀가루 - 100그램
계란 - 2개
설탕 - 70그램
베파 - 1/4 티스푼
소금 - 1/4 티스푼
바닐라향 - 1/2 티스푼

1. 코코아파우더와 초콜렛은 중탕으로 녹인다
2. 볼에 밀가루, 소금, 베파를 체쳐서 섞는다
3. 계란과 설탕을 믹싱
4. 3에 오일과 바닐라 믹싱
5. 4에 1을 넣고 섞은 후 2를 넣고 섞는다.
6. 170도에 20분쯤 굽는다.

by 이졸데 | 2009/07/11 15:19 | 트랙백

딸기케익

재료:

밀가루 - 1+1/2 컵
베이킹파우더 - 1+1/2 ts
소금 - 1/2 ts
버터 - 90그램
설탕 - 1/2 컵 (원래는 1컵)
계란 - 1개
바닐라향 - 1ts
우유 - 1/2컵
딸기 - 500g

액체는 액체까리, 가루는 가루류끼리 따로따로 섞었다가 굽기 직전에 반죽(날가루가 조금 보일 정도로 살짝 섞기) 딸기를 맨 밑에 깔고 위에 한번 얹는다. 굽는 건 175도에서 10분->160도에서 40~45분 (180도 40분도 괜찮다고 함)

by 이졸데 | 2009/07/11 15:14 | 트랙백

크림 비스켓

집에서 비스킷 만들기, 레시피만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실제로 만들어 보면 생각보다 결과물이 신통치 않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그건 언제나 들어가는 버터의 온도를 정확하게 맞추기 어렵기 때문이다. 차가운 버터와 밀가루를 섞는 레시피는 대부분 그렇다. 뭐니뭐니해도 비스킷의 생명은,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질감인데, 집에서 비스킷을 구우면 그런 질감을 얻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물론 조금 더 따지고 들어가자면 부드러운 비스킷은 밀가루의 단백질 함량과도 연관이 있다(단백질 함량이 적을 수록 부드러운 비스킷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같은 다목적 밀가루라도 단백질의 함량이 조금씩 다르고... 밀가루의 세계도 은근히 복잡하다). 게다가 생각해보니 버터밀크를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버터 대신 크림을 쓰는 비스킷을 만들어 보았다. 사실 꼭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아닌데, 신통치 않았던 젤라토를 만드려고 크림을 샀다가 유효기간이 지나도록 다 쓸 수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만들었던 것이다, 실험도 해 볼 겸. 그리고 결과는 놀라웠다. 

먼저 레시피.
재료(8개 분량)
2 cups unbleached all-purpose flour
2 teaspoons sugar
2 teaspoons baking powder
1/2 teaspoon salt
1 1/2 cups heavy cream
만드는 법
간단하지만 약간의 순발력이 요구된다(그러므로 '속도전' 크림 비스킷). 우선, 오븐 예열-화씨 425도, 섭씨 220도-을 포함한 모든 준비를 끝내 놓아야 한다. 이 비스킷은 반죽해서, 자르자 마자 굽지 않으면 생각한 만큼 부풀어 오르지 않을것이라고, 레시피를 참고한 책에서는 으름장을 놓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준비를 끝내 놓는다, 굽기 위한 판까지.
1. 밀가루와 설탕, 베이킹 파우더, 소금을 그릇에 섞어서 준비한다. 
2. 1/4 컵만 남기고 크림을 1에 붓고 나무 주걱으로 젓는다. 곧 반죽이 형성되는데, 아주 짧은 시간, 그러니까 30초 정도만 반죽을 저은 다음, 그릇에서 꺼낸다. 
3. 2의 과정에서 그릇에 남아 있는 마른 밀가루가 있으면, 남은 크림을 한 티스푼씩 섞어준다. 
4. 3으로 남은 밀가루와 크림이 섞이면, 2에서 만든 반죽과 합친다. 책에는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지만, 직접 만들어 보니 밀가루와 크림이 잘 섞여서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듯. 만약 밀가루가 잘 섞이지 않으면, 3의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5. 위의 결과물을 30초간 손으로 반죽한다. 이 과정이 쉽지 않다. 반죽히 굉장히 축축하고 끈적끈적하므로 정말 아주 빠른 속도로 반죽을 만져주지 않으면 손에 묻어나는 등, 곧 난장판이 된다. 
6. 반죽을 잽싸게 2 센치미터 정도 두께로 편 뒤, 8등분 해서 바로 굽는다. 책에는 15분이라고 되어 있는데, 18분 정도를 구웠으나 아주 노릇노릇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20분 정도 구워도 될 것 같다. 소심해서 20분이 되기 전에 뺐는데, 다음에는 그냥 내버려 둬봐야 할 듯. 



어쨌든, 그렇게 해서 비스킷을 만들었다. 맛은, 정말 생각보다 놀라웠다. 그동안 생각날 때면 연습한답시고 비스킷을 만들었다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었는데, 그건 대부분 겉만 바삭해야 될 비스킷이 속까지도 바삭해져서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비스킷은 겉은 바삭거리고, 속은 정말 잘 만든 비스킷이 그렇듯 야들야들했다. 엄청난 지방이 들어 있으므로 쓴 맛이 나도록 뽑은 차와 같이 먹었다. 레시피에는 반죽을 얼렸다가 구워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얘기가 없어서 일단 반죽한대로 다 구웠는데, 다음에 만들면 적당히 냉동시켰다가 구워볼 생각이다. 크림 값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버터보다는 싼 것으로 알고 있으니 비스킷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라면 강력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 오늘 같은 일요일 아침으로 딱이다.

by 이졸데 | 2009/06/19 10:16 | 트랙백

아이스크림 레시피

4인분-작은 6스쿱)
여름이 다가오면서 아이스크림을 찾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식품첨가물 때문에 시판 아이스크림을 먹이는 것이 찝찝하다면, 직접 만들어 먹이자. 전문 기계 없이도 맛과 영양이 모두 훌륭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가장 대중적인 맛, 바닐라아이스크림의 기본 레시피에 재료만 달리하면 다양한 아이스크림으로 변신 가능.

[ 필요한 재료 ]
우유 200g, 생크림 300g, 설탕 40g, 달걀노른자 4개 분량, 바닐라에센스 2작은술

[ 이렇게 만드세요 ]
1 생크림은 거품이 전체의 60% 정도가 될 때까지 휘핑한다. 거품기로 들어 올렸을 때 조금 무겁게 떨어지는 정도가 좋다.
2 설탕과 달걀노른자를 섞어 연한 노란빛이 돌 때까지 충분히 휘핑한다.
3 우유는 피막이 생기기 전까지 데운다. 우유가 너무 뜨거우면 달걀과 섞을 때 달걀이 바로 익어 뭉치기 때문에 아이스크림 질감이 뻑뻑해질 수 있고 우유에 피막이 생기면 맛이 텁텁해지니 주의한다.
4 ②의 설탕과 달걀노른자에 데운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바닐라에센스, 생크림을 넣고 부드럽게 다시 한 번 휘핑한다.
5 냉동실에 넣어 1시간 정도 얼린 후 꺼내어 부드럽게 휘핑해 공기가 충분히 들어가게 한다. 같은 방법으로 3번 이상 반복한다. 휘핑을 하지 않고 곧바로 냉동실에 넣으면 맛은 같아도 질감이 부드럽지 않다.

옥수수아이스크림

[ 이렇게 만드세요 ]

옥수수캔 1컵 분량을 준비해 2/3는 믹서에 갈고, 나머지는 알맹이 그대로 기본 과정 ④에 넣는다.

Tip_ 기호에 따라 완전히 가루로 만들어 넣거나 통째로 넣어 씹는 맛을 느끼도록 한다.
고구마, 당근, 브로콜리, 콩도 아이스크림 메인 재료로 추천.
단, 모두 익혀서 넣는다.




녹차아이스크림

[ 이렇게 만드세요 ]

녹차 4큰술을 기본 과정 ③의 데운 우유에 넣는다.

Tip_ 녹차 대신 커피, 홍차, 콩가루, 미숫가루 등을 넣어도 좋다.
가루는 우유를 데운 후에 넣어야 잘 섞인다.
씹히는 알맹이 없이 메인 재료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쿠앤크아이스크림

[ 이렇게 만드세요 ]

과자 까메오 8개를 봉지에 넣고 잘게 부숴 기본 과정 ④에 넣는다.

Tip_ 씹는 질감이 좋은 견과류, 건과일, 초콜릿 등을 넣어 만들어도 좋다.
알갱이가 씹히는 것이 싫은 사람은 믹서를 이용해 질감의 정도를 미리 조절하여 넣는다.




딸기아이스크림

[ 이렇게 만드세요 ]

딸기 50g을 포크로 으깨거나 우유와 함께 갈아서 기본 과정 ④에 넣는다.

Tip_ 상큼한 맛의 과일 아이스크림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한다.
딸기 외에 냉동 블루베리, 망고, 사과, 황도, 바나나 등을 넣어 만들어도 좋다.
수박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은 아이스크림 농도가 묽어지므로 피한다.




키위셔벗(4인분)

[ 필요한 재료 ]

키위 4개, 물 50g, 설탕 1큰술, 레몬즙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

1 키위는 믹서나 강판에 간다.
2 냄비에 물과 설탕을 넣고 끓여 시럽을 만든다.
3 시럽을 식힌 후 레몬즙을 넣어는다.
4 시럽과 키위를 섞은 후 용기에 넣어 얼린다.
5 1시간 정도 후 꺼내 포크로 골고루 긁어 부드러운 얼음 조각으로 만든다.
이 과정을 많이 반복할수록 얼음 알갱이가 고운 셔벗이 된다.

Tip_ 수박, 키위, 딸기 등의 과일이나 물에 레몬, 유자청, 녹차, 커피, 오미자 등을 진하게 우린 다음 얼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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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

노른자 4개
설탕 80그램
우유 400 미리
생크림 200미리
파우더(맛을 내고 싶은 것) 2스푼

1. 우유를 데운다
2. 노른자에 설탕을 섞고 데운 우유를 넣고 섞는다.
3. 끓여서 소독하고 커스타드 스타일로 만든다.
4. 생크림을 거품낸다
5. 재료를 모두 섞는다.
6. 얼린다.

by 이졸데 | 2009/06/18 12:34 | 트랙백

레시피들

차가운 피망수프와 나초

재료
홍피망 2개, 방울토마토 5개, 닭 육수 1컵, 생크림 1/2컵, 파프리카 가루(혹은 고운 고춧가루 1큰술), 소금·후춧가루·파슬리가루 약간씩, 곁들임용 휘핑 생크림·나초 적당량

만들기
1 홍피망은 큼직하게 썰어 석쇠에 올려 센 불에 구워 껍질이 까맣게 타면 꺼내어 잠시 식혀둔다. 2 구운 홍피망 껍질을 벗긴 뒤 방울토마토, 닭 육수와 함께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다음 체에 거른다. 3 ②를 다시 냄비에 넣고 생크림, 파프리카 가루(혹은 고운 고춧가루)를 넣어 한소끔 끓으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불을 끄고 차갑게 식힌다. 4 그릇에 완성된 피망수프를 담고 휘핑한 생크림과 파슬리가루로 장식해 나초와 함께 곁들여 낸다.

허브 오징어튀김

재료
오징어 몸통 부분 1마리, 레몬 1/2개, 감자 전분 2큰술, 튀김옷(달걀 1개, 물 4큰술, 밀가루·감자 전분 2큰술씩, 다진 마늘·오레가노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튀김용 포도씨유 적당량

만들기
1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손질한 뒤 링 모양으로 슬라이스한다. 레몬은 짜기 쉬운 모양으로 잘게 조각내어 썬다. 2 오징어에 감자 전분을 얇게 묻힌 뒤 분량의 재료로 만든 튀김옷을 입혀 달군 포도씨유에 넣고 노릇하게 튀겨낸다. 3 접시에 허브 오징어튀김을 담고 레몬 조각을 곁들여 낸다.

큐브샐러드

재료
토마토 1개, 잭치즈(혹은 모차렐라치즈) 50g, 오이 1/2개, 블랙 올리브 5개, 칵테일 새우 8마리, 레몬 1/4개, 드레싱(올리브유·식초 1큰술씩, 바질 가루·다진 마늘 1/4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토마토는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 뒤 속을 파내고 사각썰기한다. 잭치즈는 토마토와 비슷한 모양과 크기로 썬다. 2 오이는 필러로 껍질을 벗긴 뒤 토마토, 잭치즈와 같은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3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한다. 칵테일 새우는 소금물에 해동한 뒤 끓는 물에 데쳐 식힌다. 4 레몬은 강판을 이용해 껍질을 갈고 레몬즙은 짜둔다. 5 볼에 ①, ②, ③의 손질한 재료와 레몬껍질 간 것, 레몬즙,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냉장고에 10분 이상 두어 차가워지면 그릇에 담아 낸다.

연어크럼블 스테이크

재료
스테이크용 연어 필레 2조각, 오이 1/2개, 금귤 5개, 마요네즈 1/2큰술, 씨겨자 1작은술, 화이트와인 1큰술, 올리브유 1/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크럼블(다진 마늘 1/2작은술, 빵가루 2큰술, 바질가루·파르메산치즈가루 2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스테이크용 연어 필레에 소금, 후춧가루, 화이트와인을 뿌려 밑간한다. 2 오이는 필러를 이용해 긴 모양으로 얇게 깎고 금귤은 반으로 썬다. 오이와 금귤에 올리브유, 소금 약간을 뿌려 섞어둔다. 3 밑간한 연어는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수분을 제거한 뒤 마요네즈와 씨겨자 섞은 것을 바르고 그 위에 분량의 재료로 만든 크럼블을 수북이 올려 180℃로 예열한 오븐에 10~15분간 굽는다. 4 그릇에 오이와 금귤을 담고, 그 위에 구운 연어크럼블 스테이크를 얹어 낸다.

치즈 올리브 냉파스타

재료
파르메산치즈 35g, 방울토마토 8개, 블랙 올리브 6개, 그린 빈스 6줄기, 마늘 6톨, 마른 고추 1/2개, 링귀네 파스타 200g, 바질가루 1/2작은술, 올리브유 2와 1/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파르메산치즈는 강판에 곱게 갈고 방울토마토는 1/2등분한다. 블랙 올리브는 물기를 빼고 그린 빈스는 4cm 길이로 썰어 소금물에 데친 뒤 식힌다. 마늘은 반으로 썰고 마른 고추는 잘게 부순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약한 불에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마늘이 거의 다 익으면 마른 고추와 바질가루를 넣고 섞은 뒤 불을 끈다. 3 소금을 넣은 물에 링귀네 파스타를 넣고 삶는다. 파스타가 먹기 좋을 정도로 익으면 불을 끄고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충분히 뺀 다음 ①과 ②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다음 접시에 담아 낸다.

에스프레소젤리

재료
에스프레소 1잔, 물 2컵, 설탕 3큰술, 한천가루·젤라틴가루 2g씩, 장식용 휘핑 생크림·민트 잎 약간씩

만들기
1 볼에 젤라틴가루와 물 3큰술을 넣고 잠시 불린다. 2 냄비에 물 1과 1/2컵, 한천가루를 넣고 센 불에 끓여 한천이 다 녹으면 약한 불로 줄여 설탕을 넣고 녹인다. 3 ②에 에스프레소와 불린 젤라틴을 넣고 고루 저은 뒤 냄비 밑에 찬물을 받쳐 식으면 컵이나 틀에 담아 냉장고에 20~30분 이상 두어 차게 굳힌다. 4 먹기 직전 휘핑한 생크림과 민트 잎을 얹어 장식해 낸다.

by 이졸데 | 2009/06/18 12:22 | 트랙백

토마토 수프 (+ 토마토 비스크)

Ingredients...

  • 1 onion, peeled & finely chopped
  • 1 clove of garlic, peeled & finely chopped
  • 1 carrot, peeled & coarsely grated
  • a handful of fresh basil, leaves picked, stalks ch
  • olive oil
  • 6 tbsps double cream
  • 1 tsp red wine vinegar
  • 2 egg yolks
  • 1 kg super ripe tomatoes
  • 2 pints chicken or vegetable stock
  • sea salt & freshly ground black pepper


Instructions...

  1. Put your onion, garlic, carrot and basil stalks into a large pot with a couple of lugs of olive oil. Cover the pan and simmer gently without colouring for 20 minutes, stirring every couple of minutes.

  2. Whisk together the cream, vinegat and egg yolks in a small bowl and put to one side.

  3. While the vegetables are simmering, drop the tomatoes into boiling water for 30 seconds, then remove the skins and roughly chop the flesh.Add these to the veg, then pour in the stock and simmer for a further 20 minutes with the lid on.

  4. Leave to cool a little then puree the soup in a liquidiser.Put back into pan, bring back to a simmer and season carefully with salt & pepper.Just before serving whisk in the cream mixture, but do not let it return to the boil. Serve straight away sprinkled with a few torn up basil leaves

 

 

 

Thick, rich, and easy to make--this tomato bisque will stick to your ribs. It's perfect for lunch with a half sandwich--and nice as a substantial first course for dinner. Serve hot to 6 people.

Garnish: thinly sliced basil leaves or minced parsley

Melt butter in a large saucepan and stir in the onions and garlic. Saute until soft and golden over medium-low heat. Pour in the entire can of tomatoes, stock, rice, salt, pepper, basil, and thyme. Bring to a boil, then reduce heat, partially cover, and simmer for about 30-35 minutes.

Puree the soup in a blender, solids first, then pour back into the saucepan. Stir in the half-and-half, splash in the hot pepper sauce, and taste for seasoning. Heat the soup just to a boil, then ladle into bowls. Garnish with sliced basil leaves or minced parsley.

 

 

Tomato bisque is a thick soup of vine-ripened summer tomatoes and a dose of cream for sweetness. Puree this soup in a blender, rather than a food processor, to give it a velvety texture.
RECIPE INGREDIENTS

1 tablespoon olive oil
1 medium red onion, chopped
8 large ripe red tomatoes, peeled, seeded, and chopped
4 cups Chicken Stock
1 teaspoon sugar
1 cup heavy cream
Coarse salt and freshly ground black pepper
1/4 cup chopped fresh mint

RECIPE METHOD

Heat the olive oil in a large soup pot over medium-high heat. Add the onion and cook, stirring occasionally, until soft, about 7 minutes. Add the tomatoes, chicken stock, and sugar and bring to a boil over high heat. Reduce the heat to medium-low and simmer until the liquid is reduced by one quarter, about 20 minutes. Cool for 10 minutes.

In a blender, puree the soup in several batches until smooth, 2 to 3 minutes per batch. Strain into a clean pot and bring to a simmer over medium heat. Turn off the heat and stir in the heavy cream. Season to taste with salt and pepper. Reheat gently over low heat. (This can be made up to 2 days in advance; cover and refrigerate.)

TO SERVE: Ladle the soup into bowls and garnish with the fresh mint.

Recipe reprinted by permission of Doubleday. All rights reserved.

 

 

by 이졸데 | 2007/03/21 21:57 | 트랙백

바실리코 & 브루스게타

① 바질과 파슬리를 믹서로 간 다음 올리브유·잣·파마산 치즈를 넣고 한번 더 갈아서 마늘·양파·와인식초(레드와인비네거)·소금·설탕과 섞는다.

② 토마토 껍질에 칼집을 내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 뒤 씨 부분은 도려내고 1㎝ 크기로 사각썰기 해 ①에 넣으면 소스 완성.

③ 실온에서 부드럽게 녹인 버터와 다진 마늘을 섞어 바게트 빵에 발라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7분간 굽는다.

④ 마늘빵을 소스와 함께 낸다.


 

 

방울토마토(8개), 올리브오일(2), 발사믹식초(1), 설탕(0.5), 소금(0.3),
다진 바질(1), 다진 양파(1) 넣어 버무려 절여두고.. ^^.

by 이졸데 | 2007/03/21 10:4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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